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한 소식통을 인용해 연준이 단기성과 위주의 은행 보너스 체계를 규제하는 가이드라인을 준비중에 있으며, 이같은 안이 수주내 마련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금융위기 이후 금융권은 과도한 보너스 체계에 대한 비난이 컸었다. 단기성과에 따른 막대한 보너스 체계로 인해 경영진들이 은행의 안정성과 건전성을 위협할 수 있는 과도한 단기위험을 감수했고, 이로인해 문제가 커졌다는 지적이다.
익명을 요구한 이 소식통은 또 새로 준비되는 가이드라인이 연방은행이 관리감독하에 있는 모든 금융기관에 적용될 것이며, 기존의 감독권한내 포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획일적으로 보상 한도를 일괄 결정하는 방식은 아니며, 그 대상도 은행의 경영진뿐 아니라 위험관리를 하고있는 관계자들까지 폭넓게 적용되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