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스탁스토리(www.stockstory.co.kr)는 수익을 극대화하는 우량주 新추세매매 기법 증권방송인 ‘정재훈의 리치클럽’을 오픈 한다고 18일 밝혔다.
‘정재훈의 리치클럽’은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과 함께 잦은 매매보다 추세매매로 시장 주도주, 우량주, 테마주를 주로 공략한다. 또한 투자해야 할 종목과 투자하지 말아야 할 종목의 명확한 매매기준을 제시하고 실전적용이 가능한 노하우를 가르쳐 주식시장의 실전 대응능력을 키운다.
리치클럽 첫 방송은 24일이며 오픈에 앞서 21일~23일까지 장중 무료방송이 진행된다. 평소 증권방송에 관심 있었던 투자자라면 누구나 홈페이지로 접속해 무료방송을 시청할 수 있으며 18일~23일까지 사전 접수하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가격할인 이벤트도 마련됐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증권방송을 참고하거나 본사에 문의하면 된다. (031-458-5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