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기자] 인천 청라지구 A35블록 청라 골드클래스가 3순위에서 모두 마감됐다.
1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7일 실시된 청라 골드클래스 3순위 청약에서 55가구 모집에 537명이 청약해 평균 9.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인기가 높았던 평형은 116.49㎡(35평)로 인천지역이 31.29대 1, 수도권은 24.5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3일이며, 계약은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