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모두투어가 일본 탑투어와 포괄적 업무제휴를 체결하며 적극적인 인·아웃바운드 모객 창출에 나선다.
모두투어네트워크는 지난 11일 일본의 여행사인 탑투어와 오키나와 나하시내의 호텔에서 포괄적인 업무제휴를 맺고 양사간의 보다 적극적인 인/아웃바운드 모객 창출에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체결로 모두투어는 일본 탑투어로 모객된 여행객을 전담 진행하게 됐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오키나와는 아름다운 바다와 인기 리조트가 많아 적극적인 홍보와 양질의 상품개발이 이뤄진다면 보다 많은 모객창출이 가능하다고 본다"며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상품운영에 들어가 쌍방향 전세기 운영 등을 통해 양사합계 2만 명의 송객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탑투어는 1956년에 창립됐으며 일본 전국의 각 지역과 해외에 지사를 두고 있는 일본 내 매출 10위권의 여행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