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증권은 15일 건축설계업의 위상이 제고되는 가운데, 희림은 업계 변화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장기성장성이 가장 큰 투자매력이라고 분석했다. 이에따라 매수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는 15,000원을 제시했다.
김선미 애널리스트는 "인테리어디자인업과 차별화되면서 부가가치를 인정받는 대형건축설계 사무소가 정부정책의 수혜를 입을 것"이라며 "희림은 적극적인 해외진출로 성장엔진 추가 및 친환경 설계 등 선진설계 경쟁력이 확보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차입금 의존도가 낮은 안정적 재무구조 및 해외진출을 위한 M&A이외 설비투자 부담이 크지 않다"며 "우호적인 주주환원정책이 가능한 구조로 향후 업계내 경쟁력을 감안하면 시장 시장대비 Valuation Multiple 할증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