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사츠 자문은 리먼 붕괴 1주년 컨퍼런스에 참석, "금융시장이 3~4개월전에 비해 상당히 개선됐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금유위기 재발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서는 올바른 규제가 있어야만 안전하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앞으로의 금융위기 재발을 막기위한 금융개혁안이 의회 승인을 받을 때까지 금융시스템은 안전하지는 않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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