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별내지구는 지하철 4호선이 당고개역에서 남양주 별내지구를 거쳐 진접지구까지 연장될 계획이며, 2011년 경춘선 복선전철이 개통된다. 또 오는 2016년 8호선이 연장되면 남양주 일대의 교통난 해소와 함께 타 지역에서의 인구 유입으로 인한 자족기능 향상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남양주 별내는 수도권 성장관리권역으로 내년 2월 11일까지 계약 체결한 주택에 한해, 잔금 완납 후 5년간 양도세를 100% 면제 받을 수 있다.
공급물량은 별내지구에서 올 12월까지 사업장 7곳, 총 4493가구가 분양에 들어간다.

신일건업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 택지개발지구 A11-2블록에서 ‘신일유토빌’을 9월중 분양예정이다. 주택 규모는 ▲ 131m²(39평) 256가구 ▲ 153m²(46평) 141가구 ▲ 154m²(46평) 75가구 ▲ 181m²(54평) 75가구로 총 547가구이며, 최고 지상 20층, 8개동이다.
‘신일유토빌’의 단지 남쪽에 조성되는 중심 상업지구에는 지하철 8호선 별내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자급자족형 신도시인 별내택지지구의 중심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별내IC를 이용해 외곽순환도로를 통한 서울로의 진·출입이 용이해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신일건업 관계자는 “여성특유의 섬세함으로 설계된 단위가구는 80%의 높은 전용면적비율을 자랑하며, 주부의 동선을 최소화한 구조 역시 별내신도시 내의 신일유토빌만의 강점”이라고 말했다.

현대산업개발은 남양주시 별내지구 A2-2블록에서 ‘별내 I'PARK’를 9월중 분양예정이다. 주택 규모는 ▲ 131㎡(39평) 244가구 ▲ 149㎡(45평) 351가구 ▲ 169A㎡(51평) 108가구 ▲ 169B(51평) 50가구 등으로 지하1~2층, 지상10~25층 13개동, 총 75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별내 I'PARK’가 위치한 A2-2블록은 택지지구를 가로질러 흐르는 덕송천 변에 위치해 생활환경이 쾌적하며, 외곽순환도로 별내 IC와 인접해 있어 도심으로의 진·출입이 편리하다. 또 753가구 규모로 별내지구 내의 85㎡(25평) 초과 중대형 주택형 구성 단지들 중에서는 가장 큰 규모며, 단지와 인근으로 학교시설이 들어설 계획이어서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내집마련정보사 양지영 팀장은 “별내지구는 현재 교통 인프라가 부족하지만 앞으로 지하철 8호선 연장,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예정으로 주거 여건이 개선됨으로써 지역가치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라며 “특히 서울과 가깝고 녹지율이 높아 주거지로 적합하고 올 하반기에는 대형건설업체들이 분양에 참여하기 때문에 청약자들이 관심을 가져 볼 만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