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유럽중앙은행(ECB) 에리키 리카넨 정책위원은 핀란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유로존 경제는 이미 바닥을 친 것 같이 보이며, 내년 안에 가시적인 개선 조짐들이 일부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발언했다.
그는 전일에도 유로존 경제가 세계무역 안정화 조짐 등에 힘입어 3/4분기에 성장 모드로 돌입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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