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니그 총재는 지난 달 6일 열린 캔자스시티 은행장 연례 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경기 침체가 바닥을 치고 회복세있다는 확신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에 따라 연준은 체계적으로 재정적자를 축소하고 금리 인상을 고려해야 한다" 고 말했다.
그는 적정 금리수준에 대해서 "예를 들어 제로금리에서 1%로 올리는 것은 긴축정책이 아니다"라며 '중립 수준은 어느 정도일 지 모르나, 제로가 아닌 것은 확실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니그 총재는 연준에서 가장 공격적으로 인플레이션에 대처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고 이쓴 이른 바 '매파'로 통한다. 호니그 총재는 내년 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진 (FOMC) 금리결정 투표권을 부여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