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한미파슨스의 경쟁력은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며 "올해 러시아, 리비아, 미국, 베트남 등의 국가에서 10건, 336억원의 CM 용역을수주했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최근 주가 약세를 투자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CM사업의 성장전망 밝음
한미파슨스는 CM사업의 국내 선두주자. 2009년 CM능력 국내 1위로 2위 삼안, 3위 건원엔지니어링, 4위 희림, 5위 삼우 등 설계를 함께 영위하는 타사와 달리 한미파슨스는 CM전문업체임.
- CM사업의 장미빛 전망
건설산업이 선진화될수록 시공보다는 CM의 역할이 중요해짐. 지난해 CM건수 400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건설산업선진화 방안에 CM도입 활성화 내용 포함돼 있음.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CM 경쟁력
올해 러시아, 리비아, 미국, 베트남 등에서 10건, 336억원의 CM용역 수주했으며, 최근 사우디에서도 도시기반시설 PM(Program Management)용역도 수주했음.
- 주가 약세, 투자의 기회
2009년 예상 PER 10배 내외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최근 주가 약세는 투자의 기회라고 판단. 최근 1개월 시장대비수익률 -8.6%로 상장초기 형성되었던 CM의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은 다소 누그러진 상태. 그러나 CM성장은 시간의 문제일 뿐 방향은 정해졌다고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