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열형 아닌 직무전문성·역할 중시 체계로 개편”
[뉴스핌=신상건 기자] 삼성화재가 오는 9월 1일부터 새로운 인사제도를 시행한다.
이번 인사는 서열형이 아닌 직무전문성과 역할 중시의 직급체계로 개편된다.
세부적으로 기존의 주임, 대리, 과장, 부장 직급의 명칭이 각각 선임(주임, 대리), 책임(과장, 차장 중간급), 수석(차장 고위급, 부장)으로 바뀌게 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삼성화재가 창의와 혁신, 그리고 다양성이 기업 경쟁력의 주축을 이루는 창조경영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것” 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고, 글로벌 초일류 보험사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