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톰슨로이터의 집계에 따르면 8월 미국의 M&A 총액은 130억달러 규모로 지난 1998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또 글로벌 M&A 규모도 720억달러 수준으로 지난 2003년 2월래 최저치를 지속하고 있다.
미국내 최대 M&A는 프록터앤갬블(P&G)의 워너칠코트 인수로 31억달러 규모였다
한편 8월 M&A 수수료 집계도 6억9400만달러를 기록, 지난 1998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모건스탠리는 4397억달러 규모의 M&A 딜을 진행해, 골드만삭스를 제치고 M&A 주간사 순위에서 선두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