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현재까지 자동차 딜러들에 의해 접수된 보상금 신청 액수는 총 28억7700만 달러인 것으로 집계됐다.
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중고차 현금 보상법’을 이용하여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는 도요타의 코롤라 모델이었으며, 그 뒤를 이어 혼다의 시빅, 도요타 캠리 순이다.
현대차의 엘란트라도 다섯번째로 많이 팔린 차량에 랭크됐다.
한편 레이 후드 교통부 장관은 '중고차 현금 보상법'이 침체된 자동차 산업의 경기를 활성화시키는데 매우 성공적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