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녹색성장위원회는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환경부, 국토해양부 등 4개 부처가 공동으로 '국가녹색기술대상'을 제정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국가녹색기술대상은 기업·대학·연구기관이 개발 보유한 녹색기술의 경제성, 실용화 가능성 등을 평가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5대 분야는 ▲ 에너지원기술(신재생에너지, 수소제조저장, 연료전지, 원자력 등) ▲ 에너지고효율화기술(LED, 이차전지, 그린IT, 석탄액화가스화 등) ▲ 녹색화기술(그린카, 친환경 제조 등) ▲ 환경보호, 자원순환기술(친환경 농업, 폐기물, 환경복원 등) ▲ 무공해 산업경제활동지원기술(그린IT서비스 기술 등) 등이다.
시상자에게는 정부기관을 통한 홍보기회, 금융·투자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달 27일부터 9월 23일까지 접수 받고, 평가를 거쳐 연말에 개최될 ‘녹색성장 범국민 보고대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홈페이지(www.koita.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