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수출입 모두 감소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은 26일 지난 7월 무역수지가 전년동월대비 364.2%증가한 3802억엔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당초 전문가 예상치 3969억엔에는 못 미치는 수치다.
같은 달 수출액은 36.5%, 수입액은 40.8% 각각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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