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는 오전 9시 18분 현재 전일대비 4.31% 오른 7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우선 지주회사인 LG의 주가 상승이 계열사들의 선전에 힘입은 기대감 작용으로 보고 있다.
상반기 전자계열사들의 깜짝 실적으로 2/4분기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한 LG는 통신계열사들의 신용등급까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하반기 기대감도 계속되고 있다.
이날 장시작과 함께 외국인 매수세도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도이치증권과 CLSA 등에서 매수세가 이어졌다.
대신증권은 LG의 목표주가를 9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