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공모는 서울시 홈페이지, 우편, E-mail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접수 가능하며, u-street 3명, 디지털미디어플라자·스트리트·갤러리(가칭) 각 3명 등 총 12명을 시상한다. 최우수작을 포함한 모든 수상자에게는 10~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주어진다.
u-street에는 청계천과 이어지는 삼각동에 ‘디지털미디어 플라자’, 기업은행 뒤편 지하차도상에 ‘디지털미디어 갤러리’, 플라자와 갤러리를 잇고 청계천과 명동을 연결하는 징검다리인 장교동길에 ‘디지털미디어 스트리트’ 등 3개의 공간에 마련되며, 오는 11월 첨단 디지털미디어 명소로 태어난다.
서울시는 시민 제안의견을 받은 후 전문가 자문과 시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9월중에 선정하며, 선정된 이름은 서울도심의 새로운 관광문화 거리가 될 을지로2가 u-street의 이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