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금통위 이후 급등헸던 시장금리의 조정으로 인해 국채선물 강세, 수급 개선 기대 등 추가 강세 요인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 금리 하락이 부담스러운 국면에 진입했다는게 서 애널리스트의 판단이다.
이어 서 애널리스트는 "저가 메리트 감소, 단기물 상승 부담, 국내 월말 경제지표 경계, 해외 경기 개선 기대 강화 등 금리의 추가 하락을 제한하고 금리 상승 압력을 강화하는 요인들도 산재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빠른 금리 상승을 예상하진 않지만, 경기 개선 기대 강화될수록 금리의 하방경직성 강화될 것"이라며 "추가 금리 하락시 기존 포지션의 청산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수익률 곡선은 Bearish flattening될 가능성 존재한다"고 말했다.
서 애널리스트가 예상하는 이번주 채권금리는 국고채 3년 4.2~4.5%, 국고채 5년 4.6~5.0%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