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스터디, 계절적 성수기 영향으로 실적 개선 전망
[뉴스핌=정탁윤 기자] 테크노세미켐이 특정산업의 경기변동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 향후에도 안정적인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굿모닝신한증권은 테크노세미켐에 대해 "그동안 주가할인 요인이었던 자회사 리스크도 올해 상반기를 기점으로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이어서 긍정적"이라며 주간 추천주로 추천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또 피앤텔의 경우 "2/4분기 실적호조를 기록했으며 2007년부터 매출이 발생한 힌지사업 고성장과 금속표면처리 사업이 금년 하반기에 매출 본격화되는 등 성장성이 강화되고 있다"고 평했다.
SK증권은 평화정공을 추천했다. 현대차그룹의 점유율 상승에 따른 수혜가 확대되고 있고, 해외 자회사의 실적호조도 지속되고 있다는 배경에서다.
주성엔지니어링의 경우 예상보다 빠른 2/4분기 턴어라운드가 긍정적이란 분석이다. 3/4분기 이후 실적 개선세는 쏠라셀 부문에서 견인할 전망이고 반도체부문 매출 전망 역시 긍정적이란 설명이다.
가온미디어는 고부가가치 제품 매출 비중 증가 및 중대형 사업자로의 공급처 확대로 공급처 별 매출 규모 증가 등으로 올해 하반기 이후 빠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대신증권이 추천했다.
현대증권은 메가스터디를 추천했다. 3/4분기는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특강에 대한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계절적 성수기로 하반기에도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동양종합금융증권은 에이테크솔루션에 대해 "올해 기존 제품의 호조, 신규매출처 확보 등을 바탕으로 20~30% 내외의 외형 및 이익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표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