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J.M. 스머커는 주당 83센트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주당 80센트 순익을 기대한 로이터 예상치보다 양호한 실적이다. 전년동기 이 회사는 77센트의 주당순익을 기록한 바 있다.
1/4분기 매출은 일시 항목을 포함, 전년동기의 6억 6370만 달러에서 증가한 10억 5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에 개장 전 이 회사의 주가는 53.25달러로 2.6% 올랐으며, 이후 뉴욕 거래에서도 추가 상승해 결국 전일 대비 4.28% 오른 54.10달러에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