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는 현재 S사와 M사 등에서 테스트를 진행중이며 현재까지의 평가가 상당히 긍정적이라고 전해왔다.
대주전자 고위 관계자는 21일 "태양전지용 전극재료 개발이 다음달이면 개발완료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완료되는대로 M사와 S사 등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주전자는 지난해 태양전지용 전극재료를 개발해 중국에 납품했지만 성능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아 개선작업에 들어갔으며 이것이 내달 개발완료를 앞두고 있는 것.
내년 태양전지용 전극재료의 국내시장 규모가 500억원 수준으로 시장에선 예상하고 있다.
현재 태양전지 셀은 삼성(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중 한 곳), LG(LG전자, LG이노텍 중 한 곳) 등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대주전자가 삼성전기에 납품하는 적층형 필름콘덴서용 전극재료 규모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어 주목된다.
지난해 월 5톤 규모의 전극재료를 삼성전기에 납품하던 대주전자는 올해부터 그 규모를 늘려 현재는 15톤, 다음달부터는 매달 20톤의 페이스트형태의 전극재료를 납품키로 했다고 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