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7월 주택착공건수가 예상과 달리 1%이상 급감하고, 생산자물가도 마이너스를 기록, 인플레 압력이 적은 것으로 나타나며 시장 움직임은 제한됐다.
여기에 일부 분석가들은 최근 강세장에 이은 조정 국면이 나타나며 채권가 하락, 수익률 상승 장세가 연출돼다고 덧붙였다.
기준물인 10년만기 국채 수익률은 뉴욕시간 오후 4시7분 현재 상승폭을 확대해 0.046%P 오른 3.518%를 기록했다.
초반 등락세를 거듭했던 30년물 수익률도 상승폭을 키워 전일비 0.030%P 오른 4.356%를 나타냈다.
2년물 수익률은 0.020%P 상승했다.
크레딧스위스의 금리 전략가인 칼 랜츠는 "랠리 뒤 조정 국면을 맞고있다"고 지적하고, "특히 채권시장은 증시 급등세로 경계감이 컸다"고 전했다.
바클레이즈 캐피털의 전략가인 마이크 폰드는 "10년물 가격의 경우 최근 박스권 저점에 다가가고 있다"며 "따라서 수익률은 다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2년물 수익률 1.032%(+0.020%P), 가격 99-30/32( -01/32포인트)
10년물 수익률 3.518%(+0.046%P), 가격 100-28/32( -12/32포인트)
30년물 수익률 4.356%(+0.030%P), 가격 102-12/32( -16/32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