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제품은 각각 46인치 LED TV 8000 시리즈(UE46B8000), 40인치 LED TV 7000 시리즈(UE40B7000), 블루레이 플레이어(BD-P4600), 휴대폰 옴니아HD(I8910HD), 풀매뉴얼 모드 카메라(WB1000)이다.
'EISA(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 어워드'는 유럽 19개국·50여개의 전문지 대표들이 연합체를 구성해, 제품의 기술, 디자인, 혁신성 등을 평가해 부문별 최고 제품을 선정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EISA 어워드를 수상한 제품은 유럽 지역에 판매하는 제품에 1년간 'EISA' 마크를 부착해 품질과 제품력, 브랜드 등을 보장받게 된다.
삼성전자는 특히 LED TV 2개 제품이 수상함으로써 2년 연속 TV 부문에서 2개 제품이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세계 TV 1위 업체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는 것이다.
웹미디어(Web Media) TV 부문에서 LED TV 8000 시리즈가 수상했고, 친환경(Green) TV 부문에서 LED TV 7000 시리즈가 수상했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블루레이 플레이어 'BD-P4600'은 홈시어터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해, 6년 연속 홈시어터 부문에서 수상하는 위력을 발휘함으로써 TV와 함께 AV 제품에서도 디자인력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세계 최대 크기의 3.7인치 AMOLED를 탑재한 'I8910HD'는 카메라폰 부문에서 선정됨으로써 3년 연속 휴대폰 부문 수상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AM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스크린을 채용해 강한 햇빛 아래에서도 메뉴 조작을 손쉽게 할 수 있고, 풀매뉴얼 모드로 노출·셔터속도 등을 수동으로 조작할 수 있는 삼성디털이미징의 하이엔드급 디지털카메라 'WB1000'은 콤팩트 카메라 부문에서 수상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에도 LCD TV, PDP TV, 휴대폰, 홈시어터 등 4개 제품이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