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13일 화장실 전용 방향탈취제 '파르텔 향기나는 고양이 에티켓'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끼고양이 모양의 디자인이며, 고양이 배를 누르면 분사된다. 향캔 한 개당 120회 이상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탈취제는 기존의 터치형 방향제가 오래 사용할 경우 접착면이 쉽게 떨어지는 단점을 보완했다.
LG생건 관계자는 "이 제품은 탈취 효과가 뛰어난 녹차 카테킨을 함유해 화장실 냄새를 깔끔하게 잡아주는 것은 물론, 체리 또는 만다린의 상큼한 과일향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해준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이 분사기+13ml 교체용: 2900원이며 13ml 교체용 3개: 4450원(체리향, 만다린향 2가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