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9시 32분 동양종금증권은 전날보다 400원(2.62%) 오른 1만 5650원을 기록하고 있고 LS산전은 792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300원(1.67%) 올라선 가격대로 거래되고 있다.
MSCI지수를 산정하고 운영하는 MSCI 바라(Barra)는 이날 오전 동양종금증권과 LS산전을 MSCI한국스탠더드지수에 편입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금호산업과 대한해운은 이 지수에서 제외됐다.
한편 전날 분기 최대 실적을 발표한 동양종금증권은 증권사들의 호평에도 영향을 받고 있다.
LIG투자증권은 동양종금증권의 CMA 프리미엄이 확대될 것을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2만800원으로 상향조정했고 신영증권은 자사 최선호주로 선정하면서 2/4분기 실적도 순항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