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태현 애널리스트는 동양종금증권의 CMA 프리미엄이 확대될 것이라는 이유에 대해 ▲ 지급결제 시행이후 1위 기업으로서의 프리미엄 ▲ CMA증가를 통한 이자이익의 증가 수익 다변화 ▲ 마진이 높은 종금형CMA 66.0% ▲ 많은 지점 보유(163개) 등을 꼽았다.
한편 그는 동양종금증권이 1/4분기 1048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주요인이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수혜와 브로커리지 M/S증가에 따른 수수료 수익 증가라고 진단했다.
지 애널리스트는 "일평균 거래대금 9조7000억원으로 41.2%(y-y) 증가했으며, 동양종금증권의 브로커리지 M/S도 FY1Q09 5.1%로 증가했다"며 "자금수지 및 인수영업 부분의 이익도 4,5월 신종채권 발행 증가 및 채권중개 증가로 인해서 각각 366억원과 796억원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