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로이터통신(Reuters)에 따르면, 일본 내각경제정책협의회가 실시한 서베이 결과, 이코노미스트들은 일본중앙은행(BOJ)이 내년 7월이나 그 이후부터 기준 금리를 현행의 0.1%에서 인상할 것으로 보았다.
또한 이번 서베이에 응답한 35명의 이코노미스트 중 한명만이 올해 12월 경에 BOJ가 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서베이는 7월 27일에서 8월 3일에 이르는 1주일 동안 40여명의 이코노미스트와 리서치기관을 상대로 이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