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성엘컴텍이 올해 상반기에 매출 1065억원, 영업이익 61억원, 당기순이익 32억원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매출은 24%, 당기순익은 93% 각각 늘었고 영업이익은 1%가량 소폭 줄었다.
특히 2/4분기에는 매출액 627억원, 영업이익 37억원으로 1/4분기 대비 각 43.45%, 59.70% 늘었다.
회사 측은 "전체적으로 올해 초 개발된 고화소 카메라 모듈(CCM)과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휴대폰용 키패드(keypad)의 매출이 균형적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휴대폰 부품 및 LED조명 전문기업인 한성엘컴텍은 지난해 총 1697억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2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