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유동성 축소를 둘러싼 경계감이 여전히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현지시각 오후 1시 47분 현재 상하이 종합지수는 지난 주말 대비 0.67% 하락한 3238.95에 거래되고 있다.
오후 거래 개시 직후 일시 반등하더니 이내 하락세로 돌아섰다.
한편 이 지수는 1.2% 강세 출발한 뒤 오름 폭을 점차 축소한 끝에 결국 0.24% 하락한 3253.002로 오전 거래를 마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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