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이노셀 등 줄기세포 관련주들이 오랜만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장초반 이노셀이 상한가까지 치솟으며 분위기를 고조시키더니 오후들어 조아제약, 알앤엘바이오 등이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관련주들을 강세로 이끌고 있다.
이 외에 오리엔트바이오도 12%를 넘어섰고, 산성피앤씨, 마크로젠, 중앙바이오 등도 7~8%대를 기록중이다.
다만 최근 움직임이 더뎠다는 점 외에 금일 강세를 설명할 만한 특별한 이유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증권사 한 스몰캡 연구원은 "최근 덜 올랐다는 것 외에 금일 상승을 키우는 요인은 시장 어디에도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금일 오전 조아제약의 EPO관련 가시적인 성과가 임박했다는 증권가 루머가 돌기도 했으나 회사측 확인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