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채권단의 한 관계자는 “이번 주 내로 실사를 마무리 짓고, 다음 주에는 채권들 간의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미 단기 유동성 보조계획 실사 등을 7월부터 진행했기 때문에 워크아웃 실사에는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공능력평가에서 37위를 차지한 중견건설업체 현진은 자금난으로 지난 7일 채권은행에 워크아웃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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