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이드증권의 이학수 애널리스트는 10일 “삼성증권의 1/4분기 실적은 우호적인 시장환경에 비하면 평이한 수준”이나 “전년동기 대비 10% 늘어난 판관비를 통해 신규브랜드 및 신상품 홍보에 집중하고 7월 CMA잔고를 가장 많이 증가하는 등 미래를 위한 공격적 투자를 진행하는데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삼성증권에 대해 목표주가 10만1700원 및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며 “국내 증권사 중 주식매매, 금융상품판매, CMA에서 가장 균형적인 사업구조를 보유해 다양한 주가모멘텀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는 유일한 증권사”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