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6일 “현재 외환은행의 2009년말 기준 PBR은 0.98배로 은행평균 1.05배를 하회하고 있다면서 “과거 외환은행의 프리미엄이 50%까지 상승했었던 것을 감안할 때 현재 주가수준은 은행주 내에서 매력적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은행주의 새로운 변수로 등장할 정부주도의 부실채권비율 1%룰에 대해서는 악재로 판단했다.
다만 외환은행의 경우 부실채권비율은 1.36%(6월말 기준)으로 시중은행 평균(1.56%)보다 낮아 스트레스가 상대적으로 적을 것으로 분석했다.
외환은행의 실적전망에 대해서는 향후 NIM 상승속도가 가장 빠른 은행으로 예상했고, 이에 따라 3/4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