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오뚜기(대표 이강훈)는 5일 '프레스코 현미유'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뚜기 ‘프레스코 현미유’는 100% 쌀눈과 쌀겨에서 추출해 만들어 일반 현미유에 비해 토코페롤이 더욱 강화(500ppm추가)된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포도씨유와 카놀라유의 중간 가격대로 일반 식용유와 같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며 "100% 쌀눈과 쌀겨에서 추출해 만든 제품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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