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터필러의 짐 오웬 회장은 이날 경영진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올해 주당 2.50달러의 연간 순익을 낼 것으로 내다봤다. 또 2012년 현금 70억~100억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진 후 캐터필러 주가는 급등하며, 6.14% 오른 47.89달러로 장을 마쳤다.
지난 달 21일 캐터필라는 2/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로이터 예상치인 22센트보다 훨씬 양호한 주당 60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