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오늘의 추천주 (8/5) - 우리투자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8월 5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LG화학 (추천일 8/5, 편입가 15만7500원)
- 실적호조 지속, 주가 상승 여력 충분)

▷ GS (추천일 8/5, 편입가 3만4100원)
- 정제마진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 S&T중공업 (추천일 8/5, 편입가 1만6650원)
- 방산품 수출 등 공급계약 증가로 실적호조 기대

▷ 한국주강 (추천일 8/5, 편입가 7590원)
- 실적을 바탕으로 한 안정성에 주목

▷ 티씨케이 (추천일 8/5, 편입가 1만200원)
- 태양광 및 반도체 업황회복에 따른 성장세 기대


◆ 추천 제외주

- KT&G : 수급적인 부담감이 확대되고 있어 추천에서 제외하나 추가적인 하락 여력은 크지 않음(-4.76%)
- SK에너지 : 상승탄력 둔화로 업종내 GS로 포트폴리오 교체(4.41%)
- 한화석화 : 상승탄력 둔화로 업종대표주인 LG화학으로 포트폴리오 교체(2.21%)
- 신화인터텍 : 양호한 실적발표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인 추세약화로 추천에서 제외(-2.81%)
- 한국전자금융 : 향후 자통법 실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나 단기적추세약화로 추천에서 제외(4.55%)
- 웅진씽크빅 : 주가상승 탄력 둔화로 제외하나 실적개선세 이어질 전망(1.66%)

◆ 기존 추천주

▷ 디스플레이텍 (추천일 8/4, 편입가 5220원)
- 신규사업으로 진출한 넷북용 LCD모듈 및 액정 후공정 부문의 시너지효과로 영업이익률이 뚜렷하게 개선되며 빠르게 턴어라운드
- 특히 넷북시장이 연간 30% 이상의 고도성장이예상되고 있어 삼성전자에 독점적으로 넷북 LCD모듈을 공급하는 동사가 수혜폭이 클 것으로 기대

▷ 신한지주 (추천일 8/3, 편입가 4만1600원)
- 판관비 절감 및 양호한 신판수익을 시현한 카드자회사와 견조한 수수료 증가세를 보인 증권자회사 등 비은행부문의 두드러진 실적 개선세와 은행 자회사의 수익 개선으로 예상치를 상회한 순이익 기록
- 일회성 충당금 부담 완화 및 일부 환입 및 점진적 순이자마진 확대 등을 통하여 하반기에도 개선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됨

▷ 다음 (추천일 8/3, 편입가 5만원)
- 2/4분기 매출액은 광고시장의 계절적 성수기 효과 및 쇼핑 서비스 매출 호조와 영업비용 감소로 양호한 실적 달성
- 검색퀄러티 개선으로 CTR과 비즈니스쿼리가 증가하고 있어, CPC 검색광고 대행계약 변경시 매출 증가 예상. 2010년 이후 동사의 전체매출 성장률이 25%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쇼핑과 검색 부문의 마진율이 배너광고 부문의 마진율을 크게 상회한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

▷ 에이블씨앤씨 (추천일 8/3, 편입가 1만450원)
- 2/4분기 매출액 420억원(+88.3%,y-y)으로 역대 최대치 달성하여 최근 5분기 연속 실적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지난 지난 7월 매출액 추청치 역시 200억으로 창사이래 최대치 월매출 기록할 전망
- 2009년 예상 실적기준 PER 4.5배로 저평가 상태에 있으며, 지속적인 매장확대, 매장당 매출액 증가, 판매단가 상승을 통해 성장모멘텀을 확보해 나갈 계획

▷ 삼성전기 (추천일 7/31, 편입가 7만1300원)

- 전방산업인 TV, 휴대폰, PC의 글로벌 수요가 예상보다 우호적으로 전개되고 있을뿐 아니라 본질적인 경쟁력 상승이 어우러져 개별 제품들의 점유율 상승이 나타나고 있는 점에 주목
-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 도래 및 기술력 상승, LED TV 수요 확대 등으로 3/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51조원, 1,604억원에 이를 전망이며 이는 전기대비 10%, 24% 증가한 수치

▷ 동양메이져 (추천일 7/30, 편입가 5570원)

- 건설경기의 회복세와 시멘트 가격 인상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으며, 유연탄 가격하락에 따라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
- 금융지주회사법 통과로 동양그룹의 준지주회사인 동사의 수혜가 예상 되며 동양생명이 하반기에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우리이티아이 (추천일 7/30, 편입가 8380원)

- 주고객 가동률 상승에 의한 주문 증가와 LED 모듈 매출 확대, 제품믹스 개선 효과 등에 힘입어 2/4분기 실적은 시장기대치를 상회할 전망(매출액 719억원, 영업이익 85억원 컨세서스 기준)
- Cash cow인 CCFL과 성장성이 높은 LED의 사업포트폴리오가 매력적이며, 우리조명그룹과 LG그룹과의 협력 강화로 동사의 장기성장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음

▷ 두산중공업 (추천일 7/29, 편입가 6만8000원)

- 상반기 3조원 내외의 다소 부진한 수주를 기록했으나, 하반기 국내외 대규모 수주가 예정되어 있는점이 긍정적
- 향후 M&A(체코 발전설비 업체)를 통한 성장성 확보 및 자회사 실적회복 에 따른 지분법이익(두산메카텍, 두산인프라코어 등) 개선 등이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 하나투어 (추천일 7/29, 편입가 3만6650원)

- 3/4분기 매출액은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다소 감소될 것으로 전망 되지만 인건비, 마케팅비용 등의 비용통제를 통해서 56억원의 영업 이익(YoY, 200%)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 2009년 원화강세와 경기회복 및 신종플루로 여행을 미뤘던 대기 수요 등을 감안시 시장 출국자 수는 2006년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며 시장 점유율 상승 추세는 지속될 전망

▷ 대한제강 (추천일 7/29, 편입가 1만3850원)

- 지난 6월 톤당 69만원 수준까지 철근가격이 조정된 상황이지만 최근 해외 스크랩 가격 및 철근 가격은 상승하고 있으며, 국내 철근 가격 추가인하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됨
- 3/4분기 비수기 진입에 따른 우려는 있으나 두자릿수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는 등 안정적인 실적이 기대되고 있으며, 2009년 예상PER가 4배이하에서 거래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은 상황

▷ CJ제일제당 (추천일 7/27, 편입가 17만2000원)

- 주요 원재료인 옥수수, 소맥, 대두 등 국제곡물 평균 가격이 상반기에 32.6% 감소하여 이를 반영한 원재료 투입량이 하반기에 반영되어 이익모멘텀이 기대됨
- 하반기 마진 회복 전망으로 동사의 2009년 EPS(시장 컨센서스 기준)는 전년동기 대비 6.2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현재 주가는 연초 대비 3.9% 하락하여 벨류에이션 매력 부각됨

▷ 대웅제약 (추천일 7/24, 편입가 5만6400원)

- 하반기에는 우루사, 가스모틴, 글리아티린 등의 여타 주력제품들이 상반기대비 10%이상의 성장세를 시현할 전망이며 신제품(자누비아, 넥시움 등) 매출이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 지난 1/4분기 1,500원대까지 상승했던 원/달러 환율이 하반기부터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큰 폭의 수익개선 효과가 기대되는 점도 긍정적.

▷ 대림산업

- 건설부문에서 2/4분기말 미분양주택이 작년말 대비 1500세대 줄어든 4200세대로 집계되며 미분양주택 해소 노력에 따라 리스크가 줄어들고 있으며 삼호에 대해서도 분양대금을 담보로 대여금 1450억원을 지원하는 선에서 부담을 종료하기로 채권단과 합의한 점도 긍정적
- 유화부문은 유가 급락기에 매입한 원재료의 재고효과로 수익성이 개선 되고 있으며 여천NCC와 고려개발 등 자회사 실적개선으로 지분법 이익 도 증가되고 있음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