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339.25포인트, 1.7% 오른 2만 573.3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강한 기업 실적 전망과 애널리스트 투자의견 상향 등으로 지수는 장중 11개월래 최고치인 2만 712.66까지 올라서기도 했다.
항셍지수는 이번주 수요일 급락에도 불구하고 주간 3% 올랐고, 7월 한달 동안 11.9% 급등하면서 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게 됐다.
한편 중국본토의 우량주로 이루어진 H지수는 1.1% 상승한 1만 2123.59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