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가 2% 급등하는 등 전일 급락세가 진정되면서 투자심리가 안정되고 있는 모습이다.
홍콩 항셍지수는 30일 전날보다 0.07% 오른 수준에서 거래를 개시한 후 오전 10시 18분 현재(현지시각) 2만 345.29로 1.04% 추가 상승하고 있다.
유가 급락에 따른 에너지 관련주의 부진이 지수에 부담이 되고 있지만, 중국 중앙은행 관계자가 대출 규제책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것이 안도감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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