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 함께 참석한 중미간 전략 경제 토론회에서 가이트너 장관은 미국과 중국은 같이 세계경제를 위해 새로운 성장모델을 만들어야한다고 전했다.
가이트너는 "미국과 중국 사이의 긴밀한 협조는 세계경제의 건강에 중요하다"며 "우리는 지금 균형잡힌 성장과 친환경 세계경제로의 전환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의 성장은 세계 경제가 보다 빠르고 균형있는 성장을 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가이트너는 또 수입을 증대시키고 사회적 프로그램을 강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가이트너는 미국은 금융시스템을 점검하고 있으며, 개인저축을 늘리고 재정적자를 2013년까지 줄이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같은 투자들은 미국의 성장을 튼튼히 할 것이며 충분하게 재정적자를 지탱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