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등급 전망 역시 기존의 부정적(negative)로 유지했다. 지난해 11월 금융위기 발발로 부정적으로 강등된 이후 9개월째다.
27일(현지시간) 피치는 "남아공의 경기침체와 금융위기 극복 능력이 여타 국가들에 비해 나은 데다, 지난 4월 제이콥 주마가 새 대통령으로 선출된 따른 순조로운 권력 이양으로 정치적 혼란도 진정됐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하지만 재정적자가 여전히 급증하고 있고 경상적자 역시 감소하기는 했지만 아직도 적지 않은 수준인 것이 문제로 지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