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보고서를 통해 "먼저 G10 주요통화 중에서 달러화는 가장 저평가된 것으로 보이는 반면, 엔화는 상대적으로 고평가되어 있어 환율이 더 하락할 여지가 제한적"이라고 지적했다.
또 이들은 "이미 달러화 숏 포지션이 상대적으로 큰 반면 엔화 포지션은 중립이거나 롱포지션인 것으로 보인다"면서, "특히 엔화 넷 롱(Net Long) 포지션이 최근 몇주 사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에 이 같은 포지션이 청산된다면 엔화 약세 폭이 확대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포지션 청산 움직임은 달러/엔을 95.20엔 선의 저항선을 돌파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고 BTM의 전문가들은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