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통계청 앙세는 24일(현지시간) 7월 소비자신뢰지수가 -3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폴 예상치 -36보다 저조한 수치다.
전월 프랑스 소비자 신뢰지수는 -37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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