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LG전자의 8세대 라인 증설 계획을 발표한 것과 관련, 삼성전자 조영덕 상무는 "탕정에서 8세대 투자를 할 것인지, 아니면 11세대 투자를 할 것인지 검토를 하고 있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정부의 스마트프로젝트에 따른 바이오시밀러 사업의 구체적인 투자 계획과 관련, 삼성전자 이명진 상무는 "구체적인 계획은 아는 바 없다"면서 "언론에 보도된 내용이 알고 있는 전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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