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석유는 24일 오전 10시 12분 현재 전일대비 3600원, 4.33% 하락한 7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KTB투자증권의 유영국 연구원은 "전일 국내기관에서 외국계로 20만주의 블록딜이 발생했다"며 "전일 종가에서 3% 내외 할인된 가격으로 8만원을 상회한다"고 설명했다.
즉 블록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에 따른 일시적 수급 요인이라는 것.
이에 유 연구원은 "호남 실적 흐름은 긍적적"이라며 "일시적 수급 요인을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KTB투자증권에 따르면 호남은 2/4분기 추정 영업이익 2100억원, 3/4분기에는 최근 시황 흐름을 반영시 2600억원을 상회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