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관계자들은 또 선물가격이 현물(혹은 근월물 선물)가격보다 높은 콘탱고 현상이 강화된 점과 OPEC의 감산 기대감도 유가를 지지한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 기준물인 9월 인도분 WTI는 전일비 1.76달러, 2.69% 상승한 배럴당 67.16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64.406달러~67.49달러.
런던 북해산 브랜트유 9월물도 2.04달러 상승한 배럴당 69.25달러를 기록했다. 거래폭은 66.70달러~69.78달러.
리터버쉬 & 어소시에이트의 짐 리터버쉬 사장은 "오늘 다우지수가 9000을 돌파하면서 금융시장이 제 역할을 하기 시작했다"고 지적하고 "수동적이던 투자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