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택건설업체 모임인 한국주택협회(회장 김정중)는 8월 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총 1만4400가구(재개발·재건축 조합원분 6103가구 포함)를 분양할 예정으로 이는 전월(5487가구)보다 8517가구, 전년 동월(5723가구)보다 8281가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지역이 7105가구로 전월(5487가구) 대비 1618가구가 증가하였고, 전월 분양계획이 없던 지방은 6899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사업유형별로는 분양주택이 4234가구, 재개발·재건축사업이 9770가구이며, 규모별로는 60㎡(18평)이하가 1319가구(9.4%), 60㎡초과~85㎡(18~25.7평)이하가 5472가구(39.1%), 85㎡(25.7평)초과 주택이 7213가구(51.5%)로서 국민주택규모 이하(85㎡이하)가 전체 물량의 48.4%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