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영국 통계청은 6월 영국 공공부문 순부채가 130억 파운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폴 예상치인 155억 달러보다 양호한 수치이다.
하지만 6월 영국 국내총생산(GDP) 대비 공공부문 부채 비율은 56.6%에 이르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년동월 공공부문 순부채는 75억 파운드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6월 공공재정은 190억 파운드로 로이터 예상치인 200억 파운드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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