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상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21일 보고서를 통해 "내수부문은 2/4분기 부진했던 실물경기의 영향으로 여성브랜드는 7~12%의 역신장(베스띠벨리 -11.6%YoY)를 기록했지만 지이크’F’가 38.1% 고성장하여 내수 전체적으로 -1.7% 감소한 430억원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영업이익률은 여성브랜드를 중심으로 판관비가 15%내외로 감소해 전년대비 8.7%보다 1.7%p개선된 10.4%를 기록했다고 그는 설명했다.
유 애널리스트는 "1분기 잠정실적을 통해 기존 여성복과 니트의 주력부문에서 남성복과 스웨터의 성장이 전체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