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지난 6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전년대비 4.6%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 하락율 4.1%를 웃도는 수준이며 지난 1986년 12월 이후 최대 하락폭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3.6%로 22년래 최대 하락폭을 기록한 5월보다 하락세가 더 강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전월대비로도 0.1% 하락하며 보합수준을 기록한 5월보다 물가 하락속도가 더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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