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외신들의 13일(현지시간)자 기사에 따르면, 이날 미국 재무부와 국무부는 이번 회담이 미국과 중국 두 나라가 양국간, 지역간 그리고 더 나아가 글로벌 차원에서 전략 및 경제적 이익을 추구함에 있어 직면한 어려움과 기회들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이번 회담은 미국 측에서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과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이, 중국 측에서는 왕치산 부총리와 다이빙궈 외교담당 국무위원이 공동으로 1차 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